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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목사의 마음
    작성자   관리자  (접속지 IP : 59.20.240.74)     작성일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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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마음


여러분들 중
예배시간에 가끔 생각나다 눈에 안 뜨인다 싶으면
목사는 벼라별 생각이 다 나는 법입니다.
“내가 요새 설교를 잘 못하는가?
기도가 부족했는가?
내가 뭐 말에 실수나,
행동에 잘못한 것이 있는가?‘고 말입니다.

하여간 목사는 스스로 잘못한 것만 생각나
모든 것이 내 탓 같고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목사를 위해주는 것 중의 하나는
매주 빠지지 않고 나와서
“목사님, 저 왔습니다.”하며
일부러 찾아와 인사하는 것도
작지만 큰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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