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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존 비비어 ''''순종''''
    작성자   관리자  (접속지 IP : 59.20.240.81)     작성일   2009-01-08
    파일   순종.jpg (21 KB), 다운횟수 : 621
 
두란노에서 발간한 존 비비어의 ''''''''''''''''순종''''''''''''''''이란 책을 소개합니다.
아마도 성경공부팀에서 숙제로 내어준 책이기도 한 것이기에 모델로 소개하고자 한다.

이 세상 어디에서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헨리 나우웬의 단절과 소외 속에서 진정한 쉼을 얻을 수 있는 곳은 관계의 친밀함이라고 갈파했다. 존 비비어는 하나님의 보호 안에서 누리는 참 자유를 소개한다. 반항의 시대, 기분대로 판단하고 마음에 드는 대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시대에 내면의 불안은 가실 줄 모르고 더해만 간다.

이 책은 이러한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자유와 보호의 기회를 제시한다. 하나님 그분의 그늘 아래, 그분의 날개 아래로 오라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 진정한 자유와 공급하심과 보호하심의 은밀한 처소라는 것이다. 왜곡된 권위주의에 대한 피해의식을 가진 이들은 `권위`라는 말만 들어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 참된 보호의 근원인 `하나님의 권위`에서 도망가려 한다. 그러나 그분의 영원한 권위 아래로 들어가기 전까지 영원하고 절대적인 보호는 없다. 우리에게는 당당히 그분의 권위 아래로 들어가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그것이 순종하다. 그런 의미에서 순종은 영원한 보호의 길이며, 안식의 길이다. 진정한 자유에 이르게 하는 축복의 길이다. 내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거친 반항의식을 내려 놓고 현명하고 용기 있게 순종의 결단을 하게 하는 한 권의 책이 여기 있다. 순종의 축복, 그 보호와 자유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제1부 그분의 날개 아래 거하기
1. 나의 피난처, 나의 요새, 나의 의뢰하는 여호와
2. 권위의 근원이신 하나님

제2부 순종함으로 자유하기
3. 기쁘게 순종하는 자녀를 찾으시는 하나님
4. 미혹의 대가 사탄
5. 순종의 씨앗, 불순종의 씨앗
6. 순도 백퍼센트 순종
7. 생명을 향해 열린 문, 순종

제3부 하나님의 질서에 뿌리내리기
8.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
9. 하나님 나라의 법, 왕을 공격하라
10. 배나 존경할 자
11. 순종하는 마음, 복종하는 태도
12. 권위를 ?어하고 복종하는 능력
13. 판단하시는 분은 하나님
14. 생명을 살리는 메시지

제4부 순종으로 깊어지는 믿음의 우물
15. 모든 영역에서 권위 인정하기
16. 순종으로 자라는 믿음
17. 그분의 보호 아래, 그 풍성하심 아래

존 비비어(John Bevere)
존 비비어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신실한 믿음을 세워 가도록 도와주는 탁월한 저자다. 그의 저서들은 미국에서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A Heart Ablaze(불타는 심령, 두란노 근간), The Bait of Satan(사탄의 미끼), The Fear of the Lord(여호와를 경외함), Thus Sait the Lord?(여호와의 말이니라?) 등의 책이 그의 명성과 탁월함을 잘 말해 준다. 그의 문서사역과 아울러 방송 전도자이기도 하다. 1990년에 존 비비어 사역 재단을 설립한 이후 이 사역은 유럽에 매주 TV로 방송되는 `메신저`를 포함해 다각적인 국제 전도기관으로 성장했다. 존의 아내 리자 또한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존과 리자는 네 아들과 함께 현재 콜로라도 주에 살고 있다.


<읽은 강상>
하나님의 예비하시고 맞긴 사명과 은사의 쓰임에 따라 행하고
노력과 수고함이 묻어난 글을 보았다.
저자의 경험과 성경에서 기초한 글들이 은헤스럽워고 나의 삶에 일어날 일들중에
시련 , 고통,등이 찾아올때
과연 나는 순종,불순종 사이에서 해매일때
나의 행동 지침이되고 약이되는 글들이였고 오래두고 봐야할 양서로 남을것같다.

책속에서 믿음있는 자들이 범하는 불순종의 죄가 얼마나 큰 죄가되고
삶속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얼마나 나는 실천하고
하나님의 뜻되로 얼마나 실천하는 삶이였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지난 오랜 습관들을 벗지못하고 묶은 틀속에서 나의 뜻이 우선이고
나의 편의가 우선인 삶이 아니였는지 회계하는 심정으로 글을 읽게되었다.

삶속에 내가 중요시한 무엇을 내어 놓으라 하실때 과연 나의 태도는 어떠할지,
저자의 경험에서 오랜 시간 믿음으로 행한 고등부 소규모 셀그룹 사역이
한순간 잘못되었고 하나님의 뜻하심과 공동체 속 교회의 방향이 아니다 했을때
저자의 마음의 동요와 자신이 올은 길을가고 있음을 확신하면서도
담임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즉시 회계하는 부분에서는
하나님의 의로움과 지도자를 새우심의 이유와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얼마나 합당한 사람인지 시련도 주시고 축복도 주심을,

또 더 큰일을 계획하고 있음을 믿고 하나님의 뜻하심을 따르는 모습에서
독자들도 같은 오류를 범하지 말기를 당부하는 저자의 마음을 알수있었다.

글을 읽으며 순종함으로 어끗남이 아닌 평안하고
하나님의 권의 안에 기쁨을 누리고 한층 성숙할수 있음을 깨닭게 해주었고
이런 양서를 통해 깨닭음과 배움의 기쁨을 마음에 새기고 높은 순도의 믿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참모습을 알게되는 좋은 책이고 같은 성도 또한
이책으로 인해 그듭나고 성숙하는 신앙인이 되길하는 마음이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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