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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마음만 먹으면 주신다 -젊은 청년의 꿈-
    작성자   구자영  (접속지 IP : 125.190.101.11)     작성일   2017-11-24
 

마음만 먹으면 주신다. -젊은 청년의 꿈-

김0우 남 28세. 성인병검진 1차 검사하러 왔다. (느낌. 입을 열자.) 요새 별다른 증세는 없나? 피곤. 빵, 밀가루, 국수 많이? 술도? “예.” 그럼, 소화도 안되고, 가스도 찰 수 있는데. “네!! 맞아요. 요 근래 서너 달 계속 그래요!!!“. (딱 맞추어서, 라포 형성). 지금 뭐 하고 있나? 건축일. 현장근무. 직책 주임. 앞으로 꿈은? 건축회사 하나 만드는 것. (아! 처음 느낌대로 준비되어 있구나^^!! 계속 진행!!). 거기에 필요한 준비는? 인맥 쌓는 것. 중요. 그 보다 더 필요한 것은? ”잘 모르겠는데요????“ 지혜, 창의력, 비젼. 그런데, 현실은 레드오션. 피 튀기는 경쟁. 특히 건설업계. 모두 인간 지혜의 싸움. 오십보 백보. “그렇죠.” 블루오션 해야 한다. 레드오션을 뛰어넘는. 경쟁상대가 없는. 그러자면, 인간의 피-지혜로는 안 된다. “그럼 뭐예요?” 천맥- 하늘의 지혜. 십자가의 붉은 색- 피- 보혈. “하늘의 피”다. 그에 대한 것-기드온 성경. 이 안에 지혜(하늘의 피)가 있다. 특히 요한복음과 로마서. 열심히 본인이 찾는다.(적극적 자세^^) 다음 7일 뒤 결과 보러 올 때는 오후 4시경에 와서 더 이야기 하자. 약속. “네, 오후4시경이 좋군요.(기대 높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기쁜 모습으로 갔다. 다음은 복음증거. 하나님께 기도함.

눈을 뜨고 있으면 만나게 해주신다. 우리 아버지 자랑할 준비가 되어 있으면 자랑할 기회를 주신다!!! 많다. 너무도 많다. 아직도 길을 못 찾아 헤매는 청년들이 너무도 많다. 이 홍수처럼 범람하고 있는 지식과 이념과 철학 속에서 정작 청년들은 고달프다. 갈급하다. 그 어느 것도 완전한 해답이 되지 못하므로, 그 많은 것들을 접하고도 청년들은 목마르다. 평생을 쥐고 가야 할 깃발이 없다. 일생동안 밝혀 둘 등불이 없다. 꿈도 아련하다. 비젼도 희미하다. 그래서 온갖 데를 기웃거리지만, 답은 보이지 않는다. 학교서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 부모들도 바빠서 전수해 주지 못했다. 그러나 그들의 영혼은 아직도 순수하다. 비록 세상 것들에 찌들려 잠시 파묻혀 있더라도, 진정한 해결책이 있다면 눈을 반짝이며 흡수하고,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 준비가 되어 있다.

눈을 뜨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우리 주위에 그런 젊은 영혼 너무 많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우리가 눈을 뜨지 않아서 그렇지. 우리가 관심을 갖지 않아서 그렇지. 우리가 “다 그런 거지 뭐” 해서 그렇지.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이미 끝났다고 생각해서 그렇지. 우리 하나님은 시시한 분이 절대, 절대 아니시다. 천지를 지으시고 만유를 주관하시며, 우리의 세미한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고, 너무도 멋지신, 영광의 주, 은혜의 주, 능력의 주,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원하고 소원하는데 능력이 없어서 답하지 못 하실 분이 절대 아니다. 우리가 스스로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아서 그렇지. 우리가 스스로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 마음속에서 제한해서 그렇지. 우리가 스스로 우리 마음으로 하나님을 교회당에만 묶어 놓아서 그렇지. 우리가 스스로 “실질적인 무신론자” 처럼 살아서 그렇지. 하나님은 예배당에다 모셔 두고, 바깥세상은 하나님 안 계시는 것처럼,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서 그렇지. 하나님 제쳐 두고, 자기가 결정하니까 그렇지.

죽어 가는 세상의 불쌍한 영혼들을 눈을 뜨고 바라보기 원한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비참”을 영적으로 깨닫기 원한다. 아버지의 마음을 알기 원한다. 그래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담대히 입을 열어 우리 아버지 자랑하자. 죄로 인하여 죽음이라는 질병을 앓고 있는, 죽어 가는 영혼들에게 생명을 전하자. 천국을 소개하자. 레드오션 아닌 블루 오션을 선물하는 통로가 되자. 인간들의 피가 튀기는 레드 오션이 아닌, 십자가 보혈의 은혜의 블루 오션을 증거하자. 이제는 일어나서, 있는 그 자리에서, 생활 가운데서, 증거 하자.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하나님은 사람과 기회를 주신다. 지하철에서도 주시고, 길가다가도 주시고, 택시타고 가다가도 주시고, 등산하다가도 주시고, 산보하다가도 주시고, 업무 보다가도 주신다. 사업하다가도 주시고, 거래처 만나가도 주시고, 손님 접대하다가도 주신다. “구자영내과의원” 에만 주시는 것은 더 더욱 아니다. 사람과 기회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할 말도 주신다. 그때그때 필요한 지혜도 주신다. 담대함도 주신다. 믿음과 긍정적인 마음도 주신다. “되겠나”가 아니라, “된다”를 주신다. 생활환경도 바꾸어 주신다. 건강도 책임져 주신다. 믿음도 바꾸어 주신다. 우리 아버지 자랑할 마음만 먹으면!!!!!!!!!!!!!!!. “안드레” 가 말한 것처럼, 와 보라! 해 보라! 그러면 알 것이다. 기뻐할 것이다. 왜냐 하면, 전도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너무도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눅15:7)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막1:38)

직업이, 환경이, 교육이, 빈부, 남녀노소가 문제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 모두 입을 벌려 증거함으로, 하나님 아버지 기쁘시게 해드리고, “실질적인 무신론자” 의 모습을 벗어나자.            

                                                                                            2017. 11. 24. 구자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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