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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2010 늘빛찬양축제
    작성자   김성인  (접속지 IP : 118.221.208.53)     작성일   2010-11-29
 

2010 늘빛찬양축제

늘빛교회 설립 22주년을 맞아 2남전도회가 주최한 2010 늘빛 찬양축제가 오후예배 시간에 열려졌다. 1부 예배는 황성표 담임목사가 시편 150:1~6절의 말씀으로 ‘찬양의 축제’란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였고, 2부는 청년대학부의 정은실 자매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김광철 은퇴장로님의 기도가 있은 후 주최측인 2남전도회 회원의 Opening Praise로 늘빛교회 초창기부터 많이 불려진 스바냐 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를 참석한 온 늘빛기족들과 함께 손을 잡고 부르는 감동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어 권기명 집사(찬양대 대장)의 심사규정 발표에 이어 본격적으로 각 기관에서 준비한 축제의 장을 열어갔다.

 

1. 1남전도회 / 합창 : 예수 사랑하심은

연세도 지긋하신 분들이 부른 ‘예수 사랑하심은’ 찬송은 너무도 감동적이었다. 화음상으로는 약간의 불균형이 있었지만 신앙의 연륜이 부족함을 상쇄할 만큼 은혜로웠다. 단지 이 찬송을 악보를 들지 않고 그냥 불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있다. 장려상

 

2. 6여전도회 / 찬양율동 : 예수님의 생일선물

 

늘빛선교회 어린이(?)로 분장하여 유머러스하게 준비한 아이디어가 좋았다. 한쪽 장화를 분실하여 투정을 부리는 어린이다운 발상과 화면에 회원 한명한명의 얼굴을 소개함으로 소속된 기관의 연대감을 표현한 것이 좋았다. 장려상

 

3. 4여전도회 / 무용극 : 손을 높이 들고 주를 찬양,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한껏 멋을 부린 부인들의 모습을 연출한 것은 그런데로 좋았지만, 곡의 선택이 너무 안일했다는 점과 함께 앞줄에 선 사람이나 뒷줄에 선 사람 모두가 동일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일치된 무용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아 있다.

 

4. 8여전도회 / 율동 : 나는야 기쁨이, 나는 네가 좋아

14명의 엄마들이 빨간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25명의 아이를 가능한 모두 빨간색 옷을 입혀 업고 안고 걸리고 출연했다는 것이 매우 특이한 아이디어였다. 곡도 귀여운 곡을 선택하여 아이들과 함께 부르며 춤추는 모습이 너무도 예쁘게 보였다. 대상

 

5. 3남전도회

세상의 전투 속에서의 가정의 가장으로 살아가는 삶을 고백한 찬양과 얼굴에서 보여준 감동의 모습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가슴 뭉클하게 하였다. 단지 연습이 조금 부족한 듯 연결 부분이 부조화를 보인 점이 아쉬웠다. 합창으로 선택하였다면 유니송보다는 화음을 이루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6. 3여전도회 / 찬양율동 : 낮은 자의 하나님

좋은 곡의 선택과 복장의 통일은 좋았으나 너무 조용한 분위기로 시종 일관한 것이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볼 때 클라이맥스가 없었다는 평가이다. 너무 평범했다는 의미이다.

 

7. 청장년회 / 콩트 : 오! 이 기쁨

지난 해 대상을 받은 팀으로 새로운 시도를 기대했는데, 기대에 조금 미치지 못했다. 코믹하고 무언가 의미를 주려고 하였지만 그 전달이 미흡했던 것 같다.

 

8 5여전도회 / 한국무용 : 축복하세

한복차림으로 춤추며 부른 곡의 선택이 좋았다. 그리고 십자가 부채를 도구로 사용하여 마지막 부분을 장식한 것도 좋은 아이디어였다고 평가한다. 단지 일부가 방향을 잘 못 판단하여 전체적으로 일치감을 보이지 못한 것이 옥에 티. 은상

 

9. 2여전도회 / 찬양율동 : 풍요로워요 아름다워요

60대의 할머니들이 우리는 6살이라는 모습으로 분장하여 출연한 것이 이색적이다. 거짓과 가식과 허영은 벗어던지고 하나님 앞에서 순수함을 지켜가려는 의도로 생각된다.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모두가 일치되게 발표한 것은 많은 연습이 있었음을 나타낸 것이라 여겨진다. 동상

 

10. 청년대학부 / 찬양의 이유

찬양과 액션이 잘 어우러진 발표였다. 전체적으로 멋있어 보였지만 보다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표현이 요구된다. 청년들의 미래가 엿보이는 좋은 발표였다.

 

11. 7여전도회 / 워십댄스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파격적이고도 기상천외한 분장으로 출연하여 청중들을 폭소 속으로 몰아넣었다. 숫적으로 적은 기관이지만 회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찬양축제를 준비한 것이 나타나 보인 무대였다. 선택된 곡으로 이렇게 발표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짜낸 것에 경이를 표한다. 금상

 

* 평은 세분의 심사위원들이 메모한 것을 종합하여 정리한 것임을 밝혀  둡니다.

 

각 기관의 발표가 끝난 후 최석태 집사(찬양대 지휘자)의 심사평과 김숙례 권사(부산초량초등학교 부장교사, 삼일교회 권사)의 심사평이 있었고, 담임목사의 종합강평이 있었다.

 

 

 

심사평이 있는 동안 채점된 점수를 집계하여 종합점수를 산출하여 시상에 들어갔다.

대상 / 8여전도회

금상 / 7여전도회

은상 / 5여전도회

동상 / 2여전도회

장려상 / 1남전도회, 6여전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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