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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드리는 예배에서 주의 백성된 사람들은 가장 큰 감격을 누립니다. 그것은 예배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맡기신 창조세계에의 은총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신 구원의 은총을 깨닫고 감격하여 드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응답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늘빛교회는 예배의 감격을 누립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대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드려 헌신하고, 성령 안에서 공동체가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거룩한 교제를 누리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성도들은 온전히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예배자들이 정성을 모아 예배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가장 근본적인 자세입니다. 타의에 의한 예배가 아니라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자의 적인 예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공적인 예배를 인도하는 사람은 그 예배에 대한 책임이 막중함을 인식하고 자신에 대한 점검과 함께 예배의 순서와 내용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주님의 날에 드리는 예배는 초대교회 때부터 말씀의 예배와 성찬 성례전의 예배를 정기적으로 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신학적으로나 성경적으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날에 드리는 예배는 일상생활 속에서 삶의 핵심으로 이어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예배를 삶의 중요한 목표로 삼고 예배의 생활화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예배가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예배를 일컫는 명칭부터 주의해야 합니다.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드리는 예배는 *** 감사예배 또는 ** 헌신예배로 칭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한 행사는 OOO예식으로 그 명칭을 정확히 표기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교회설립기념, 개교기념, 결혼기념, 출판기념, 회갑, 생일 등을 비롯하여 입학, 졸업, 개학, 종강, 개회, 입당 등의 행사에서 드리는 예배는 순수한 감사예배로 이름하여 드리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예: 교회설립OO주년 감사예배, 출판감사예배, 졸업·입학 감사예배 등) 그리고 그 외의 축하,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인사, 예물 교환 또는 증정들을 필요로 한 모든 순서는 예식으로 이름하여 2부 또는 3부로 구별하여 갖도록 합니다.(예: 졸업식, 입학식, 축하식 등)